회원 정민서맘입니다.
지난 토욜 을숙도로 소풍 다녀왔어요
도시락이랑 간식 물 과일 치킨까지 다 준비되었다고 하셔서
가벼운 두손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다녀왔네요~~
날씨도 넘 좋았고, 보물찾기도 하고, 자전거도 타고,
하루종일 노느라 피곤했을 텐데,
아이들은 지칠 줄 모르고, 어른들도 덩달아 신나는 하루였어요.
다음 모임도 을숙도에서 한다니 기대되네요^^
다들 그때까지 건강하시고, 그 날 모두 얼굴 볼 수 있겠죠??!!!